ITZY(있지) 멤버 예지(본명 황예지·사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예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14일 오전 예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더불어 “예지는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로 현재 미열 이외 증상은 없으며 재택 치료 중”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JYP에 따르면 예지는 지난 12일 오전 선제적으로 실시간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 미결정 판정을 받았다.
이후 13일 오전 재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