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박초롱, 펀드 사기 당한 뒤 근황 “돈 관리 방법은~”

박초롱. 에이핑크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사진)이 저축만 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초롱은 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낸다.

 

이날 초롱은 “보미와 함께 펀드 사기를 당한 뒤로는 저축만 하고 있다”고 밝힌다.

 

이어 “입출금 통장 3개에 고정 지출 통장, 주택 청약 통장, 연금 보험 통장까지 항목별로 6개 정도 있다”고 귀띔하며 자신만의 돈 관리 방법을 공개한다.

 

한편 에이핑크가 전하는 12년 차 장수 걸그룹의 남다른 효도 방법과 수입 관리 비법은 15일 밤 11시40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