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맥주의 영원한 단짝인 병따개를 새롭게 개발,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소비자들의 술자리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고 침체된 시장분위기를 전환하고자 ‘청정라거-테라’에 가장 적합하게 특별 개발한 ‘스푸너(스푼+오프너)’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테라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던 중, 누구나 한번쯤 도전해봤을 ‘숟가락으로 맥주병 따기’에 착안해 스푸너를 개발하게 됐다.
실제 하이트진로 연구원들의 오랜 연구 끝에 탄생한 스푸너는 테라 병과 소비자 모두에게 최적화해 설계했으며 기존 병따개와 완전히 차별화했다.
스푸너(스푼+오프너)는 ▲성인남녀의 평균 손너비 142mm를 고려해 제작하고 ▲3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된 테라의 병뚜껑 ‘슈퍼크라운’과 완벽 조합을 이뤄, 33도 각도에서 땄을 때 110dB의 청량한 사운드를 탄생시키는 ‘인체고막적’ 설계를 적용했다. 또, ▲27N(뉴톤)의 힘이 필요했던 기존 병따개와 달리, 숟가락 들 힘(8N)만 있으면 누구나 가뿐하게 딸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스푸너가 오랜 연구 끝에 탄생한 만큼 하이트진로는 스푸너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