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탈퇴’ 지민, 설현과 변함없는 우정 과시…커플룩 입고 전시회 나들이

사진=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AOA 전 리더이자 탈퇴 멤버인 지민(본명 신지민)이 현 멤버인 설현(본명 김설현)을 만났다.

 

25일 지민은 인스타그램에 “도도랑 도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전시회장을 찾은 지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지민은 설현과 버킷햇에 검정 재킷, 블랙진을 매치한 커플룩을 입고 등장해 인증 사진을 남겼다. 두 사람은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는 한편 독보적인 연예인 비율로도 시선을 끌었다.

 

앞서 지민은 지난 2020년 탈퇴한 멤버 민아(본명 권민아)의 괴롭힘 폭로로 논란을 겪은 바 있으며 당시 민아가 주동자로 지민을 지목해 팀을 탈퇴했다.

 

이에 지민은 AOA 탈퇴와 동시에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유튜브 채널 등을 중단하며 모습을 감춘 바 있으며 지난 12일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