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KT 모델이 대체불가능토큰(NFT)을 발행하고 활용할 수 있는 모임인 ‘민클’(MINCL) 애플리케이션(앱)을 소개하고 있다. KT는 첫 NFT 베타 서비스에 웹툰 ‘간신이 나라를 살림’을 활용할 예정이다. 이 웹툰은 KT 웹소설·웹툰 콘텐츠 자회사인 스토리위즈가 제작했으며, 카카오페이지에서도 연재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