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지훈(왼쪽 사진 오른쪽)이 일본인 아내 아야네(〃 〃 왼쪽·본명 미우라 아야네)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훈은 8일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반양말을 왜 끼나 했더니 살 타는 거 싫어서 끼는 거라네”라며 “재밌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오른쪽)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야네가 손에 반양말을 끼고 운전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아야네는 남편인 이지훈에게 고가의 외제차를 선물 받았다고 알린 바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두 사람은 만반의 준비를 마친 후 귀여운 드라이브를 즐겨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지난해 12월8일 서울 강남구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들 부부는 가족들이 완공한 빌라에 18명 대가족과 함께 거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