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본명 연제승)이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제이쓴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왜 도대체 야식은 맛있는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떡볶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8년 결혼한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지난달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결혼 4년 만에 전한 임신 소식에 많은 팬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또 제이쓴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아내가 임신했을 때 남편도 입덧, 요통, 메스꺼움 등에 시달리는 증상인 ‘쿠바드 증후군’을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제이쓴은 냉장고 냄새에도 괴로움을 호소하는 한편 입맛도 완전히 변해버린 근황을 공개했다. 이에 홍현희는 “이쓴 씨가 초음파 찍어보라”, “그냥 내가 입덧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유난 떨거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