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 천우각 광장에서 전통 성년례 재현 행사가 열리고 있다.
행사는 성년이 됨을 알리는 고천의식을 시작으로 성년결의와 가례(의복·족두리 착용), 초례(차와 다과), 수훈례(수훈첩 증정), 감사의례(부모님께 큰절)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