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불법 촬영 논란이 일었던 래퍼 뱃사공(본명 김진우)이 웹 예능 ‘바퀴 달린 입(바달입) 시즌2’에서 하차하고, 개그맨 조세호(맨 위 왼쪽 사진)와 댄서 가비(〃 〃 오른쪽 사진·본명 신가비)가 새롭게 합류한다.
CJ ENM 측은 16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의 바달입2에는 시즌1에 출연했던 개그맨 이용진(위에서 두번째 왼쪽 사진), 트랜스젠더 유튜버 풍자(〃 〃 가운데 사진·본명 윤보미), 유튜버 곽튜브(〃 〃 오른쪽 사진·〃 곽준빈)와 함께 조세호, 가비가 새롭게 출연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바달1 종영 후 뱃사공의 과거 불법 촬영 논란이 일었다.
그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피해자분이 고소하지는 않았으나 죗값을 치르는 게 순리라 생각해 경찰서에 왔다”며 사과했다.
뱃사공은 이후 하차했다. 이어 조세호와 가비가 새롭게 합류하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받고 있다.
한편 바달입2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스튜디오 와플에서 처음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