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 출신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가구 쇼핑에 나섰다.
29일 이지혜는 인스타그램에 “설레는 이사 준비. 과연 우리집에 들어올 친구들은 누가 될 것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가구샵을 방문한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이지혜는 침대, 식탁 등 다양한 종류의 가구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끌었다. 또 그는 ‘과연 우리집에 들어올 친구들은 누가 될 것인가’라는 글을 덧붙여 가구 쇼핑에 대한 열의와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이지혜는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강뷰는 잃었는데 이사를 가려고 계약을 했더니 거기에는 강호동 씨가 살고 있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지혜는 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 완치가 힘든 심부정맥혈전증을 진단 받았음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