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前총리, 변호사로 새출발…법무법인 로고스 상임고문 맡아

황교안(사진·65·사법연수원 13기) 전 국무총리가 변호사로 재출발한다. 황 전 총리는 25일 문자메시지를 통해 “법무법인 로고스에서 상임고문변호사로 일하게 됐다”며 “힘들고 어려울 때, 법률 문제, 사업 운영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분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로고스는 지난달 황 전 총리를 영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