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게임사들은 다양한 퀘스트와 캐릭터 강화 즉 강해지고 적을 이기기 위해서 돈을 써야하는 P2W (Pay to Win) 형태였다.
그러나 2021년 게임사들은 그 방향을 P2W에서 P2E로 틀기 시작했다. P2E (Play to Earn) 게임은 말 그대로 플레이를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 것을 일컫는다.
플레이 하면서 얻은 게임 내 재화를 가상화폐로 교환하고, 그 가상화폐를 팔아 현금화 시키는 것이다.
게임을 즐겁게 하고 돈을 벌 수 있다는 기대로 게임 산업계는 크게 출렁거렸다.
그리하여 퀄리티가 떨어지는 캐주얼 게임 등을 ‘돈 버는 게임’으로 포장해 우후죽순 생겨났으며, 신규 런칭 기간동안은 유저공급으로 잠시 돈을 벌 수도 있지만, 재미를 주는 콘텐츠가 부족해 유저들이 조기에 게임을 그만 두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게임의 본질은 ‘재미’다. 게임을 하며 재미를 느끼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게 본질"이라며 "하지만 많은 프로젝트들이 이런 점을 무시한 채 시류에 편승하여 이러한 결과를 맞은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온페이스소템의 로드 오브 드래곤스 (LOD: Lord Of Dragons)는 이런 단순한 게임들과는 달리 지난 20년간 드래곤라자, 드래고니카, 이스트 레전드 등 수많은 게임을 성공적으로 개발, 출시해온 개발진이 2년여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만든 고퀄리티 모바일 Full 3D MMORPG이다. ‘Play’가 아닌 ‘Earn’에 초점을 맞춘 단순한 게임들과 달리 ‘재미’ FUN에 초점을 맞췄다.
로드 오브 드래곤스의 또 다른 강점은 게임 내 재화를 전부 토큰화 한 경제 체계이다. 게임 내 재화를 전부 토큰화 했으며 NFT가 아닌 단순 게임 아이템의 구매에도 토큰을 사용하게 했다. 단순한 캐주얼 게임과 달리 MMORPG는 복잡한 경제구조를 갖고 있다.
업체 측은 "경제구조를 완전히 TWO TOKEN 체계의 TOKENONICS로 탄탄한 짜임새의 경제구조로 설계했다"며 "온페이스소템의 LOD (로드오브드래곤스) 게임은 출시 전부터 P2E로 기획, 개발되었기에 진정한 의미를 가지는 최초의 P2E MMORPG라고 할 수 있다. 온페이스소템의 LOD는 P2E버전으로 한국을 제외한 글로벌 런칭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