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경복궁 생과방에서 열린 조선시대 궁중 약차와 병과(餠菓: 떡과 과자)를 맛보는 체험 행사에서 시민들이 궁중 다과상을 받고 있다. 생과방은 왕실의 부엌인 소주방 전각에 위치한 곳으로 조선 왕실의 후식과 별식을 만들던 장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