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태균씨가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 홍보대사로 재위촉됐다.
서울시는 에너지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 후원자, 협력자·봉사자를 시상하고 김씨를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씨는 2020년 10월부터 기금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재위촉으로 내년 10월까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복지 홍보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올해 에너지복지나눔대상은 에너지복지 유공자를 협력과 후원 2개 부문으로 나눠 서울시장 표창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을 시상했다. 서울시장 표창 수상자는 협력 부문 5명, 후원 부문 5명 등 총 10명이며,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수상자는 후원 부문 2명, 협력 부문 3명 등 총 5명이다.
서울시장 표창 후원 부문 수상자 중 김재윤·김아린 부녀는 2018년부터 4년간 함께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 정기 기부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