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봄을 알리는 대저 짭짤이 토마토 첫 출하

14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대저 짭짤이 토마토를 선보이고 있다.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14일 봄에만 즐길 수 있는 대저 짭짤이 토마토를 처음 선보였다.

 

짭짤이 토마토는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낙동강 삼각주 점질토에서 수분 조절을 통해 생산되는 고품질 토마토로서 과즙이 풍부하고 과육이 단단하여 식감이 매우 좋다.

14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대저 짭짤이 토마토를 선보이고 있다.

짭짤이 토마토는 2월 즈음부터 약 두 달여 동안만 맛볼 수 있다. 일반 토마토에 비해 단맛, 짠맛, 신맛이 잘 어우러진 맛이 아주 좋아 소비자들 사이에서 귀한  토마토로서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