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아빠 된다…연인 에린 다크 임신

AFP∙뉴스1

 

‘해리포터’ 주인공인 영국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34∙사진 오른쪽)가 올해 아빠가 된다.

 

지난 26일(한국 시간) 미러 등 영국 매체들은 래드클리프의 오랜 연인 에린 다크(39∙사진 왼쪽)가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래드클리프와 다크가 아이 탄생을 고대하고 있다고 이들은 전했다. 한 매체는 “더 이상 다크의 임신을 숨길 수 없다”는 소식통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래드클리프와 다크는 지난 2013년 ‘킬 유어 달링스’에서 호흡을 맞춘 후 이듬해 열애를 인정, 현재까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래드클리프는 지난 2001년 12살의 나이에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 출연해 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