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중구 호현당에서 전통 복장을 입은 참가자들이 서당 체험을 하고 있다.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남산의 전통 한옥 건물인 '호현당'이 봄맞이 정비를 마치고 4월부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