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이프렌즈, ‘송은이·김숙의 비밀보장’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 지원

비마이프렌즈 제공.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기업 비마이프렌즈(bemyfriends)가 팬덤 솔루션 ‘비스테이지(b.stage)’를 활용해 인기 팟캐스트 콘텐츠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이하 ‘비밀보장’)의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비마이프렌즈와 비밀보장은 비스테이지의 커뮤니티·콘텐츠·이커머스 등 다양한 기능을 적극 활용하게 된다.

 

비밀보장의 공식 비스테이지 ‘비보장지대’는 청취자(‘땡땡이’) 커뮤니티 및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된다. 기존 비밀보장 홈페이지와 달리 비보장지대에서는 팬과 스타의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비밀보장은 팬들과 소통을 기반으로 더욱 활발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비보장지대에서 청취자들은 팟캐스트 사연 신청은 물론 설문 참여, 비하인드 콘텐츠 등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비밀보장과 소통할 수 있다. 또한 비밀보장은 비스테이지의 ‘숍’기능을 활용해 타월, 양말, 벽돌키링 등 다양한 비보장지대 오픈 기념 MD를 판매한다. 비스테이지를 통해 판매되는 비밀보장 공식 MD는 전 세계 208개국으로 판매 및 배송이 가능하다. 비밀보장의 공식 굿즈는 비마이프렌즈의 IP 전문팀의 도움을 받아 개발됐다.

 

비스테이지 ‘숍’을 통해 판매되는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 전용 굿즈. 비마이프렌즈 제공

 

◆비스테이지 ‘숍’을 통해 판매되는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 전용 굿즈

 

비밀보장은 새로운 팬덤 소통 공간 ‘비보장지대’ 오픈을 기념해 특별한 팬 이벤트도 진행한다. 1일부터 14일까지 비보장지대에 가입한 팬 중 1명을 추첨해 ‘비보쇼-오리지널2023’ 공연 티켓(1인 2매)을 제공한다.

 

송은이 컨텐츠랩 비보 대표는 “많은 팬들이 사랑해 준 덕분에 8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비보’가 성장할 수 있었다”며 “비스테이지를 통해 땡땡이 여러분과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더 활발히 소통하며, 재미있는 기획의 콘텐츠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영 비마이프렌즈 공동대표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위해 늘 수익 확대를 고민한다. 비마이프렌즈가 개발한 올인원 팬덤 솔루션 ‘비스테이지’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며 “비마이프렌즈가 보유한 팬덤 비즈니스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밀보장이 팬과 더 깊은 관계를 구축하고, 자체 IP를 활용해 다양한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스테이지는 비마이프렌즈가 자체 개발한 SaaS(Software-as-a-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콘텐츠 관리 ▲팬 커뮤니티 구축 ▲글로벌 이커머스 ▲라이브 스트리밍 등 다양한 기능이 올인원으로 제공돼 비즈니스 목적에 따라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K-POP부터 음악·엔터테인먼트, e스포츠, 미디어·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