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모델이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기념우표를 선보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방탄소년단의 지난 10년의 역사를 담은 기념우표 총 10종 150만 장과 기념우표 패킷 25만 부를 13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