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9㎏ 증량하고 '소식좌' 탈출한 근황 공개

힙합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몸무게 증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코드 쿤스트 인스타그램 캡처

 

힙합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몸무게 증량 후 '소식좌'의 마른 이미지를 벗어난 근황을 공개했다.

 

코드 쿤스트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서없음"이라고 적었다. 몸무게 9㎏ 증량 후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전국구 소식좌'로 유명한 코드 쿤스트는 증량에 성공한 후 건강미 넘치는 체형을 드러냈다.

 

이를 본 배우 이상엽은 "뭐야 왜 이렇게 몸짱 된 거야"라는 댓글을 달았다. 코드쿤스트는 "저 요즘 쇠 들고 깔짝거려요 형"이라며 운동 중임을 밝혔다. 지난달 5일 방송된 MBC TV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작년 한 해 동안 8~9㎏ 증량했다"고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아파 보인다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어깨와 팔 운동부터 하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코드 쿤스트는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티빙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3'의 MC로 활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