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5개월 딸 시신 김치통 유기 친모, 1심 징역 8년 6개월 선고

15일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가 의정부지법 정문 앞에 생후 15개월 딸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서모씨(36)에게 중형을 내려달라고 요구하는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뉴스1

15개월 딸 시신 김치통 유기 친모, 1심 징역 8년 6개월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