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전국교직원노조 서울 지부 관계자가 지난 14일 서울교육청 소속 전체 교사 7만여명을 상대로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를 막기 위한 서명 참여를 독려하는 전자우편을 발송한 데 대해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2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