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김세현(16·사진)이 15일(현지시간) 미국에서 폐막한 2023 클리블랜드 국제 피아노 콩쿠르 시니어 부문에서 우승했다고 금호문화재단이 16일 전했다. 2018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김세현은 예원학교와 예술의전당 음악 영재아카데미를 거쳐 현재는 미국 월넛힐 예술고등학교와 뉴잉글랜드 음악원 예비학교에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