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중 尹, ‘천안함 모자’ 쓰고 진해 해군기지 방문

윤석열 대통령이 여름휴가 이틀째인 3일 초계함 천안함을 상징하는 ‘PCC-772’ 문구가 새겨진 모자와 티셔츠를 착용하고 경남 진해 해군기지 내 군항을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오는 8일까지의 휴가 동안 전통시장 등 전국 민생 현장을 방문하고, 부인 김건희 여사와 경남 거제 저도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