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교사의 49재를 이틀 앞둔 지난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추모 및 입법 촉구 7차 교사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악성 민원인 강경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20만명 이상의 교사들이 참여했고 이들의 이동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600여대에 달하는 버스를 대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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