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과서 밀크T초등, UI·UX 개편... “편의성 강화, 학습효과 기대”

천재교육 관계사인 천재교과서 밀크T 초등이 학습생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UI·UX를 대폭 개편했다고 28일 밝혔다.

 

밀크T는 이번 개편에서 공부에 대한 흥미와 습관 형성이 중요한 초등 저학년(1~2학년)과 효율적인 학습이 필요한 초등 고학년(3~6학년)의 특성에 맞춰, 각각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우선 초등 저학년 ‘오늘의 학습’에서는 밀크T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사용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만의 아바타 꾸미기 등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더해 재미를 부여했다.

 

반면 고학년 ‘오늘의 학습’에는 과목별 전문 강사와 학습할 내용을 잘 보일 수 있게 배치, 디자인에 큰 변화를 줬다.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AI 실력 분석’과 ‘단원 평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학습적인 부분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늘의 추천 픽’을 통해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배경지식을 매일매일 제공하며, 자주 찾는 메뉴는 즐겨찾기 등록을 통해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학교 공부 ▲수준별 수학 ▲수준별 영어 ▲특별 학습 ▲실력 평가 ▲쉬는 시간 등 서브 학습 페이지가 새로 추가됐다. 각 영역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를 학생들이 보기 좋고 찾기 쉽게 시각화 했으며, 콘텐츠 별로 간단한 설명을 덧붙여 학습 유형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이번 UI·UX 개편을 통해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밀크T 키즈부터 초등 1~6학년, 중학 1~3학년까지 전체 메뉴를 한 번에 볼 수 있게 됐다. ‘모아보기’와 ‘펼쳐보기’ 기능을 개선해 밀크T의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학습 현황에 리포트형 UI를 도입했다. 학부모는 학습 현황 리포트를 통해 우리 아이가 과목별로 수업 진도를 잘 따라가고 있는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천재교과서는 앞으로도 콘텐츠와 서비스를 대폭 업그레이드해 학습 효과와 수강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우수한 과목별 강사진을 대거 영입하여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밀크티의 신규 콘텐츠들도 곧 업데이트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