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일본 이시카와현 현청 소재지인 가나자와시 외곽 주택들이 전날 오후 발생한 강진으로 지반이 붕괴해 처참하게 무너져 있다. 집 사이를 가르는 도로도 중간이 뚝 끊겨 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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