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한파가 이어진 25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시민들이 독서 삼매경에 빠져 있다. 지난 22일부터 전국이 종일 영하권에 머무르는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대형 서점을 비롯한 실내 공간이 인파로 북적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