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민폐’ 세계 최대 크루즈선

길이 365m, 20층 데크 구조로 만들어진 세계 최대 크루즈선 ‘아이콘 오브 더 시즈’가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항을 떠나고 있다. 영국 BBC는 이 배가 선박용 경유보다 메탄가스 배출량이 120% 정도 많은 액화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데 대해 환경론자들의 우려가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