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에 개장한 체험형 미디어파크 '원더파크' 개관식에서 유창수 서울시 행정제2부시장, 봉양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신계용 과천시장, 이주희 신세계건설 레저부문 대표이사, 정세영 매직플로우 공동대표이사 등 참석 인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9일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에 개장한 체험형 미디어파크 '원더파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 공간을 체험하고 있다. 신세계건설 레저부문과 미디어앤스페이스 파트너스가 함께 설립한 매직 플로우가 과천 서울대공원에 개장한 원더파크는 체험형 미디어파크로서 '동물과 사람, 생태계가 어우러지는 행복한 우리 지구'를 주제로 총 10개 공간 40여 개 콘텐츠로 구성됐다. 센서와 카메라 등을 통해 관객의 행동을 감지하고 반응해 상호 작용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기술을 도입해 능동적인 체험의 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