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한으뜸, 12일 비연예인과 결혼 “두터운 신뢰와 사랑”

사진=한으뜸 SNS

 

모델 출신 배우 한으뜸(36)이 결혼한다.

 

한으뜸 소속사 써브라임은 9일 "한으뜸이 오는 5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이어 "화촉을 밝히게 될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한으뜸 배우와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든든한 인생의 동반자와 아름다운 결실을 맺으며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한으뜸 배우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으뜸은 1987년 생으로 2003년 잡지 '키키' 모델로 데뷔했다. 드라마 '일리있는 사랑'(2014) '알고있지만'(2021) 등에 출연했다. 넷플릭스 '셀러브리티'(2023)에서 인플루언서 '안젤라'로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