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멍하니… “아무것도 안 해야 이겨요”

2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8회 국제 멍때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우비를 입거나 우산을 쓴 채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어떤 행동도 하지 않고 멍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겨루는 멍때리기 대회는 예술점수(관객투표)와 기술점수(심박체크)를 합산해 우승자를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