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송파구청에서 열린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찾은 시민들이 판매되는 성수품 등을 살펴보고 있다. 23일까지 진행되는 직거래장터는 송파구가 자매결연을 맺은 전국 21개 시·군 등이 참여하며 시중가보다 1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