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수교 60주년 기념하는 남산서울타워와 도쿄타워 (서울·도쿄=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박상현 특파원 = 15일 서울 남산서울타워(왼쪽 사진)에 한국과 일본의 국기를 상징하는 파란색과 빨간색이 번갈아 비춰지고 있다. 이날 일본 도쿄 미나토구 도쿄타워(오른쪽 사진)에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일본과 한국을 뜻하는 영어인 '재팬 코리아'(JAPAN KOREA)가 점등돼 있다. 2025.2.15 uwg806@yna.co.kr/2025-02-15 21:02:20/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국과 일본이 올해로 수교 60주년을 맞은 것을 기념해 15일 남산서울타워(왼쪽 사진)와 미나토구 도쿄타워에 양국 국기를 상징하는 색깔로 조명이 밝혀져 있다. 이날 남산서울타워에는 파란색과 붉은색 불빛이 번갈아 점등됐고, 도쿄타워에는 한·일을 뜻하는 ‘재팬 코리아’(JAPAN KOREA) 문구와 함께 청·홍 조명이 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