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맞아 노트북·태블릿 최대 40% 할인

20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신학기를 맞아 할인해 판매하는 노트북과 태블릿 등의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다음 달 개학을 앞두고, 인기 노트북, 태블릿, 모션데스크 등을 27일까지 최대 40% 할인 판매해 고객 신학기 준비 비용 부담을 낮춘다고 이날 밝혔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