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콘텐츠에 학부모도 안심하니…‘실버버튼’ 받은 영유아 교육 브랜드

천재교육의 ‘모야몽TV’, 유튜브 실버버튼 획득
구독자 36만여명에 동요 등 영상 320여개 게재
지난해 12월23일 게재된 ‘크리스마스 인형극장’ 영상. 유튜브 채널 ‘모야몽TV’ 캡처

 

천재교육이 운영하는 영유아 교육 브랜드 ‘리틀천재’의 공식 유튜브 채널 ‘모야몽TV’가 ‘유튜브 실버 크리에이터 어워즈(실버버튼)’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유튜브 본사는 구독자 10만명 이상 탄탄한 구독자 층을 형성하고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등 심사 기준을 충족한 채널을 대상으로 실버버튼을 수여한다.

 

모야몽TV는 올해 1월 실버버튼을 수상한 데 이어 2월 기준 구독자 36만명을 돌파하고, 누적 조회수 1070만건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모야몽TV는 유아 교육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320여개의 고품질 콘텐츠를 제공하며,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충족하는 것이 특징이다. ‘돌잡이 시리즈’와 ‘빅키즈 시리즈’를 영상화한 콘텐츠는 물론, 브랜드 캐릭터 ‘모야몽 앤 프렌즈’가 등장하는 동요와 동화 영상이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모야몽TV는 유아들이 과도한 자극 없이도 몰입하며 즐길 수 있도록 색감, 사운드, 연출을 세심하게 설계한 안전한 콘텐츠를 지향한다. 이를 통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건강한 미디어 노출 환경을 조성하며, 유아 교육 콘텐츠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천재교육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유아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야몽TV의 실버버튼 수상을 기념한 천재교육의 다양한 이벤트는 ‘리틀천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