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추방된 베네수엘라 국적자 갱단원 200여명이 엘살바도르 테콜루카에 위치한 테러범 수용소(CECOT)에서 흰 속옷 차림으로 고개를 숙인 채 줄 맞춰 앉아 입감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이 수감된 CECOT는 2023년 2월에 설립된 중남미 최대 슈퍼맥스 교도소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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