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왼쪽 네번째)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오른쪽 세번째)이 1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외무부에서 고위급 회담을 열고 우크라이나 문제 등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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