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종로구 무악동 무악어린이공원 주변에서 ‘2025년 식목일 행사’에 참여한 구민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무악동 주민, 무악어린이집 원아, 구의원 등이 생활정원 조성을 위해 기존 식재종은 재배치하고 수국 등 30여종 약 2000주를 식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