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에 성공한 ‘세계 최연소 국가정상’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왼쪽 두번째)이 15일(현지시간) 키토에 있는 대통령궁 발코니에서 밝은 표정으로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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