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스마트팜 센터 개소… “쑥쑥 자라라”

16일 서울 강북구 번동에 문을 연 ‘강북 스마트팜 센터’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엽채류 식물의 생육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강북스마트팜센터는 연면적 650㎡ 규모로 체험재배실(아쿠아포닉스, 엽채류), 직판장, 딸기 전문재배실·교육장, 엽채류 전문재배실로 구성됐다. 강북구는 5월부터 스마트팜 재배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