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YTN이 21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200억원 규모의 제삼자 유상증자를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주당 3천523원에 신주 567만6천98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삼자 배정 대상자는 최대 주주인 유진이엔티다.
YTN은 유상증자로 조달한 금액을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분야 플랫폼,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제작, 방송 장비 고도화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회사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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