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총리, 밴쿠버 차량 돌진 참사 희생자 추모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거리에서 열린 차량 돌진 참사 추모식에서 희생자들을 기리는 촛불을 밝힌 뒤 묵념하고 있다. 26일 밤 밴쿠버에서 필리핀계 이민자들이 모이는 지역 축제에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이 돌진해 11명이 목숨을 잃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