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 모를 진화작업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지난달 29일 진화된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이 재발화한 가운데 1일 오전 산림청, 소방 소속 헬기들이 진화작업을 위해 인근 금호강에서 물을 채우고 있다. 2025.5.1 mtkht@yna.co.kr/2025-05-01 08:49:39/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산림청은 재발화한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이 1일 오전 진화 완료됐다고 밝혔다.
산림청 관계자는 "열화상 카메라상 확인되는 화선이 모두 사라졌다"며 "뒷불 감시 체제로 전환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