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재홍-라미란, '응팔' 모자 재회

배우 안재홍(사진 왼쪽)과 라미란이 12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 이식으로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5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이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30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