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 여사, 검찰 소환통보에 불출석 사유서 제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지난달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는 이날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검찰은 앞서 김 여사에게 14일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라고 통보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