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호세 무히카 전 대통령 조문 행렬

14일(현지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시민들이 국회에 안치된 호세 무히카 전 대통령을 조문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가장 가난한 대통령’으로 불렸던 무히카 전 대통령은 전날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