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5-20 07:47:12
기사수정 2025-05-20 07:47:11
서초·송파·강동 및 경기 하남서 집중 유세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20일 서울 곳곳과 경기 지역 등 수도권에서 집중적인 선거 운동을 펼친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양천구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관을 방문해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고 예술 분야 진흥을 위한 정책 협약식을 맺는다.
19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유세에서 지지자들이 김 후보 응원 손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이후 강서구 화곡동 남부골목시장으로 이동해 상인들을 만나고 물가 상황을 점검한다.
오후에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쪽방촌'을 방문한다. 김 후보는 이곳에서 주거 취약 계층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주거 환경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어 서초·송파·강동 등 서울 남동부와 경기 하남에서 집중적인 유세를 벌이면서 수도권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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