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왕이자 캐나다 국왕인 찰스 3세가 27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연방의회 개원식에서 커밀라 왕비(오른쪽)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왕좌의 연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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