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고3 아들 공개…훤칠한 훈남

가수 윤종신 아내이자 테니스 선수 출신인 전미라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눈이 부신 어느 날"이라고 적었다.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윤라익' '엄마와 아들' '큰 아들'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전미라와 아들 윤라익 군이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모두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인 윤라익(18) 군은 검은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라익 군은 전미라의 키 175㎝를 넘어선 모습이라 더욱 이목을 끌었다. 전미라 역시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라익군, 왜 이렇게 잘 생겼나요. 정말 멋있어요", "우월한 유전자의 힘. 보는 것만으로도 훈훈하네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대한민국 최초 주니어 윔블던 준우승을 기록한 전미라는 2006년 윤종신과 결혼했다.

 

이듬해 아들 라익을 낳았다. 2009년 딸 라임, 2010년 딸 라오를 품에 안아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뉴시스>